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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수원집회 참석을 위해 서둘러
집을 나섰습니다
이젠 집회 참석여부를 놓고 눈치 볼일이 없어
한결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동지님들이 다아시는 명분이 생겼기에
이제 그 명분을 순수한 애국활동에 봉사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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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퇴진 식탁보를 깔고서 우리동지님이

밤새 준비한 김밥과 닭강정 과일 쑥송편 두릅조림 전 입만 준비했는데 
참 맛있게 먹으며 우리동지님과 함께 동지애를
맘껏 발휘 했습니다

우리식구들이 간만에 다 모인것 같아서 참좋았습니다 
피를나눈 형제보다 더 애틋한 아스팔트동지들
맛있는 점심을 먹고는 우린 또다시 2차로
각자 봉사의 현장으로 흩어졌습니다

이제 2주차 시작한 대통령님 엽서 보내기 운동
몇명이 팀을 이루어 시작했습니다
첫주보다는 좀 수월하게 접근해서 조근조근
이야기 를 나누었습니다

또 오늘 부터는 감사의 마음으로 현장에서 엽서를 쓰시는 애국민께는 무료로 봉사하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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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를 말씀드리니 모든분들 선선히 그자리에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사연을 썼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서 분명 우리들에게
희망의 소식이 전해질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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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베스트 엽서 사연 입니다

민초가 명합니다
살아서 돌아 오셔야 합니다

흘러간 시간보다 우리곁에 오실날이 가까울것이라고 저는 믿고 싶습니다
모든분들 마음을 담아 대통령님께 드린 정성을
우리 대통령님 꼬옥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진이 시작 됬습니다
오늘도 사생결단 팀에서 행진하기로 마음먹고
베낭에서 머리띠 문재인 아웃과
팔목엔 사생결단을 꽉 매고 아스팔트에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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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둘째줄에 서있다가 갑자기 오기가 발동해서 선두지휘 하는분께 빽을 써서 앞줄로 튀어 나갔습니다 영문도 모른채 밀려난
남성동지 두분께 죄송합니다
여전사들 참으로 무섭습니다
역시 행진은 사생결단 입니다
행진하며 앞과 옆을 수시로 째려봐야 줄을
똑바로 맞출수가 있습니다
간혹 잠깐 딴 생각을 하면 혼자서 앞으로 가있는걸 보면 정신 단디 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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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문재인은 오래 버티지 못할것 같습니다
밥상보로 쓰고 앞치마로 두르고
또 이렇게 두분이서 사이좋게 맞잡고 기념촬영까지 하고있으니 오래 버틸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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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봉사하시는분들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집회는 더욱더 가열차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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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들입니다
민중의 지팡이 견찰이 아닌 경찰입니다
이번에는 정말 아름다운 집회 였습니다
아름답지만 그곳엔 우리들의 결기가 더욱더
강하게 다져지는 집회였습니다
평화와 배려 양보와 봉사 작은 전단지를 들고있는 민중의
지팡이들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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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에서 두분이 엎드려서 무언가를 쓰고있습니다
진실 전쟁에 뛰어든 젊은 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분들이 차고 넘칠때 우리의 소망은
이루어지며 악은 소멸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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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통령을 지켜주시는분 감사드립니다
아무도 나서지 않고 있을때 꽃길 마다하고
가시밭길 가시는분 감사합니다

하지만 가시밭길 아닌 꽃길을 가시고계십니다
그것은 이많은 태극기를 든 애국민의 사랑을
받고 계시니 꽃길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반드시 대통령님 구출 하실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힘차게 태극기를
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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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님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요
한사람 한사람 마음이 모여 지고 있습니다

수원집회에서 보았듯이 변화의 바람이불고
있습니다 
연도에 서있는 시민들의 표정또한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어느 동지의 말을 빌리면 
수원은 이제 시작에 불과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요

http://cafe.daum.net/Kprogress.right-wing/Tae6/130


이번주 들고 나갈 엽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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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부터 2종류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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