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귄애가 S성향이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성애자 남자친구의 발기시간을 줄이려고 사정하면 내똥꼬에 손가락 집어넣고 전립선 자극으로 강제발기 시킨다. 외형적으로 보면 평범한데 몇번 잠자리 가지다 본성 드러내던데 첨에는 잘못들은줄 았았다. 오빠가 싫으면 안해도 되는데 딱 3번만 해보자고 하는걸 받아준 게 문제였다.



대망의 당일 나름미안한지 안전일이라고 노콘으로 해라고 허락해줬다. 그러면서 오빠도 기분좋을꺼야 그러는데 그땐 몰랐다. 노콘으로 진하게 한발뽑고 키스하고 애무하며 쉬는데 걔가 나보고 나랑 약속한 거 있지? 하면서 엉덩이 좀 들어보라길래 여자들 뒷치기하든 OTL로 있었다. 내 항문쪽에다가 혀대고 빨다가 침뱉더니 오빠 아플수도 있으니 조금 참아봐 하는순간 뭐가 쑥 들어왔다. 아픈것도 아니고 생각보단 별 일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순간 척추쪽으로 찌릿하는 느낌과 함께 싼지 10분도 안된 내꼬추가 풀발기 했다. 발기한거 보더니 반대쪽 손으로 대딸쳐주면서 전립선쪽 긁어주는데 소젖마냥 정액 찍찍 사정 해버렸다. 신기한건 사정하는데도 발기는 바로바로 됐다는거?



2어번정도 섰다 쌌다 반복 하니까 힘든지 누워서 오빠가 해줘 하길래 다시 정상적으로 마무리했는데 누워있을때 내가 동성애자인지 의심하는 수준까지 왔었다. 3달정도 그랬는데 더만나면 정신건강에 해로울 거 같아 헤어졌다. sns에 새남친2명정도 바꼈던데 걔네도 똥꼬 따였겠지란 생각하니 연민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