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CIA 국장의 국무장관 임명으로

거의 완벽한 진용의 캐비넷이 갖춰졌다는 

의미 심장한 발언은 70년 공산정권의 종말을 

예고한다. 존 볼튼 전유엔대사의 발탁이 완벽한

팀의 완성을 의미할 거라고 본다.


 게임하듯 모든 수가 다 드러날때까지 명분과 당위성이

무르익다못해 넘칠때까지 인내한다.

이번 미북 정상회담 쑈를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


 그의 협상전략과 행동은 무서우리만치 치밀하고 과감하다.

작년 4월 6일 시 진핑과의 첫 미국만남 후 시리아 폭격을 보여준다.

올 2월 14일 한, 라트비아 정상회담날 ABLV은행을 퇴출시킨다.

강 경화, 틸러슨의 면담을 앞두고 경질한다.

이 모든것은 CIA등 정보력과 활동과 직결된 산물의 타이밍이다.


폼페오의 말 어느날 북 김 정은사라져도 난 말 안할것이라고 작년에 

이미 선포했다. 

한반도의 역사적인 상황이 성큼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