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늦게자서 새벽2시? 그쯤에 거실에서 tV보다가 지방들어가길래

아 자는구나 시간도 시간이니 싶어서

맨몸운동할려고 거실에서 웃통벗고 푸쉬업 존나하는데

갑자기 여동생이 방문열더니 나 처다보고 좆같은 표정지으면서 방들어가는거임

민망하기도해서 운동할 기분 잡쳐서 나도 내방 들어갓는데

담날에 엄마가 나 진지하게 부르면서 동생도있는데 운동같은거 하지말라고하더라


나는 새벽이고 방 들어가길래 낼 학교가니까 자겠거니하고

TV볼 시간까지 참다가 드디어 운동한거라고 하는데 그냥 여동생편만든다 ㅅㅂ



내가 잘못한거노 이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