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럿이 모여다니며 크게 웃으면서 돌아다니는데 그 웃음소리가 몹시 크고 천박함.
(거기서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가 목소리가 가장 크다.)



2.본인의 외모지적에는 그리도 민감하면서 정작 못생긴 지들끼리 모이면 누군가를 저울질 하는것이 주특기이다.



3.성격이 착한게 아니라 못생겼으니 착하게 보이려고 척하는 것이다.
(말을 섞다보면 본성이 나온다.)



4.아이돌 팬픽이나 빙의글 ,BL물 이딴거 만들어서 지들끼리 좋다고 블로그에 올리고 논다. 지들 좋아하는 아이돌 엮어서 게이로 만들고 자빠졌음.

또는 존잘남들이 자기 하나로 싸우는 걸 망상에서 끝내지 않고 만화나 소설을 씀.



5.대다수의 정상인들과 다른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막 자기는 음울하고 우울함의 화신이라고 생각함.



6.외모 컴플렉스가 매우 심함.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안좋아 할것이라는 피해의식이 있어서 아예 처음부터 동성이나 이성에게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고 성격이 베베 꼬여있음. 그리고 특유의 우중충하고 칙칙한 분위기 덕분에 더욱 더 남자들이 기피함.



7.못생긴 여자가 모두 남혐을 하지는 않지만 남혐하는 여자들은 다 인기없고 못생김.



8.비현실적인 생각을 하면서 원대한 꿈을 꾸고 있음. 남자를 진지하게 만나본적이 없어서 여자로서 자신의 입지가 어느정도 인지 전혀 감각이 없고, 지꼬라지 모르고 자아도취에 빠져서 사귀지도 못할 인기많고 잘생긴 남자를 짝사랑 하다가 고백하고서 끝내 차임.

살만 뒤룩뒤룩 쪄가지고 맨날 야식이나 먹으면서 하는말이 언젠가 이런 내 모습을 사랑하는 남자가 나타날거라며 정신승리. 정작 본인은 동족인 못생긴 남자에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