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모여서 동반자살할까봐 건의 못하겠다

  힘든거 아는데 누가누가 더 힘든가 뭐 내기라도 하는거여 뭐여

 어제 자계서 읽어서 자살한다던 사람 못죽었지요?

 도게의 따뜻함으로 살려냈지요?

 우리 번번히 살려내지요?? 

벼랑끝이고 죽을 결심이면 여기 글 올리지 마

 씨발 다 살려낼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