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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지난 2월19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편의점에 택배를 맡기고 지방으로 내려가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ㅆㅂ 배송을 해 줄 수 없다고 난리를 칩니다. 생긴게 졸라 짜증나게 생긴 알바 입니다. 서울 광진구 ㄱ ㅇ동에 ㅅ 대기업 24시 편의점입니다. 노란색 간판하면 다 아실 것 같네요 캐리어 포장을 하고 오세요 말이라도 했으면 지나가는 할머니한테 부탁했으면 되었을 일인데 전화나 쳐하고 있었고 카드로 결제를 하길 잘한거 같네요~~ㅎㅎㅎ 결제할 때는 아무말이 없다가 점장이 와서 이 캐리어는 배송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ㅆㅂ 졸라 빡쳐서 아까 잔화할때 알바는 아무말 없이 받은 거 잘못아니냐니까 ㅅㅂ 점장이 졸라 더 날뛰는 거 있죠..에휴 그걸 가지고 가랍니다.

배송 못해준다고 졸라 웃겨서 본사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설명을 했더니 바로 보내주겠다고 하네요 발송하고 3일만에 받았네요~~두번 다시 그 점포는 절대 이용하지 않겠지만 싸가지 없는 알바 시키떔에 여러명이 고생을 했네요~~새벽에 전화도 왔네요 ㅎㅎㅎㅎ 사진 첨부합니다. 원문 그내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