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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낚시 2010년에입문해서 지금까지 수백 수 이상해보면서 느낌





1. 텍사스리그나 다운샷 &지그헤드


바람불때나 물살잇을때 바닥공략하기 좋음


근대 밑걸림 애미뒤짐 개 스트레스받음


물위에 청태나 수초같은거 좀이라도잇으면  개빡


텍사스싱커 가격도 애미뒤짐


본인 지그헤드로 입문해서 여태 1수도못하고 끊어먹기만 존나끊어먹음






2. 미노우 크랭크베이트 등 하드베이트


역시 가격이 애미뒤졋고 장애물많은데선 못쓴다고봐도 됨


굳이 추천한다면 옥션같은데서 2 3천원주고 스피너베이트 써라






노싱커의 유일한단점이라면 무게가안나와서 비거리 문제가있는데 그건 쉐드웜같이 4.5이상급 달면 베이트로도 비거리 잘 나옴


밑걸림 최하.  버징 등 수표면공략 용이. 

가격은 말할것도없고 채비 준비시간 존나 빠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