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손병호

[ROTC만 탈락되는가?]

어느 아버지란 이름의 좀 이상한 남자가 자기 자식이 ROTC시험의 면접에서

주적이 [미국]이라고 대답해서 ROTC에 떨어졌다기에 안아줬다는 글로

주접을 떨었는데, 그 사람에게 한마디 합니다.

 

당신 아들이 ROTC만 떨어질 것 같은가?

 

당신 자식은 30대 그룹은 고사하고 100대 기업에도 취업이 안될 것입니다.

아마 초봉 120짜리 직장도 구하기 힘들겁니다.

7-8년전부터 30대 그룹의 면접관들이 지원자들을 중점적으로 체크하는게

그 사람의 정치적 성향입니다.

한국을 조진 특정지역 청년은 애시당초 제외하고 일반지역 지원자들도

정치성향을 체크해요.

 

가령 정치적 성향이 촛불이나 노랑케 부류는 아예 제외해요.

서울대 아니라 옥스퍼드나 하버드를 나왔어도 제외입니다.

 

오늘 그런 등신 무녀리 같은 짓을 글이랍시고 올리고 깨춤춘사람 잘 들어요.


자식신세 조지지 말고 정신차리세요.

(이미 조졌지만) 페북 같은데 그런 멍텅구리 같은 이야기를 올려서

특정지역 쓰레기들에게 칭송 듣고 날치는 당신같은 모지란 사람이

소위 애비랍시고 육갑질이니 참 병신도 가지가지구나 생각 듭니다.

 

끝으로 당신 같으면 당신 회사에 지원한 놈이 주적은 미국이라는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뽑아 쓰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