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린다 

사설은 밑에거 읽고

머리 아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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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드 마지막 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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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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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는곳에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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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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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본 영국 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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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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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은 풀 뜯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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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배 한번 더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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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도 한번 더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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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도 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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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도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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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주특기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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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못해 아쉬웠던곳 11시쯤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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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이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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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써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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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보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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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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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자전거 길을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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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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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네 절벽은 우통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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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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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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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인지 저택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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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해수욕장 몇개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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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던 길을 한번 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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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수욕잠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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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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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 개님이 쉬하네


두번할라니 힘드네

다음은 웨일즌데 어찌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