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장에서는 재료도 엄청 많이 넣고 해도 불이 존나 세니까 기름 한 국자 넣고 대충 갖다 대기만 해도 불이 알아서 쳐 붙잖아


근데 집에서 요리하다가 말이지 기름 올려두고 달구는데 연기가 나잖아


그럴 떄 좀 물기 있는 재료를 넣으면 이게 불이 붙더라고 


재료가 많지는 않고 한 주먹 정도?


그러면 이게 재료를 넣고서도 팬 안에 기름이 아직 불이 붙긴 할 정도로 머금고 있는 상태라는 거잖아?


그러면 업장에서 요리하는거랑 비슷한 상황 아님? 


업장에서도 딱 그 정도 선에서 기름 달구고 요리 하는거잖아


아무리 불이 세다고 해도 기름을 달구는 수준이 아니고 발화점을 넘겨버려서 기름이 타기 시작한걸 재료로 덮어서 끄는거냐?


아니지 않음? 누가 답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