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통신도 : 박통이 독재를 하기는 했제! 그렇지만 박통은 위대했다. 오늘날 밥술깨나 뜨는 이 니라 경제를 일으킨 선구자가 아닌가베....

 

 

슨상신도 : 슨상님은 영원한 우리들의 신이다. 일절 오류가 없는 무결점 도덕군자이고 지구적 인권지도자이며 세기적 경제전문가이며 민족화해의 전도사이며 국민을 끔찍이도 사랑한 절세의 애국지사이다.

다만 장백산인 같은 모지리들이 슨상님께서 당시 야당지도자로서 노태우한테 22억 뒷돈을 받은 것을 가지로 지롤을 떠는데 어두운 시대에 슨상님이 살림이 어려운 야당을 유지하고 이 니라 민주화를 완성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였다.

한국정당사 전무후무한 두 번의 야당분열도 슨상님이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한 결단이었다.

슨상님은 어떻게 똥을 싸도 다 의미가 있는 벱이여!

홍어좃만한 것들은 떠들지 말어!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