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솅이란 누군가의 파구리로 인해 제3자의 고행길 또는 꽃길ᆞᆞ 그길은 파구리할때결정나나니 타고난 굴레는 벗을 길이없어라 


이리하여 원치않는 태생으로 인해 세상에 나와 분노와 고통만이 쌓여 고려시대때부터

파구리 뜬 장본인을 고려장이라는 풍습으로

야산에 내다버리는 풍습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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