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고정관념이 옳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지..
아니, 옳은 고정관념을 갖고있는 사람이 있긴 할까.

단지 나이만 먹었다는걸로 아이를 더이상 이해하지 못하고
아이가 무엇을 처음 접할때의 반응을 보고 뭔~~~가 기억날락말락하는데 그지?

세상이 너무 험하니까 이런저런 논리에 논리를 더해서 자신만의 가치관을 구축하는데
거기서 이제 이념 갈등이 생기는거지.

그리고 애들도 자기가 있어야 할 장소가 필요해서 같은 작업을 반복하고..

인터넷 커뮤니티 하면 느끼는게 있을꺼야
인터넷에서 말다툼할때 상대방을 공격할때 뭔가 자꾸 꼬아서 공격하잖아?
그러면서 점점 기본적인 말싸움에서 벗어나는걸 느낀적 있을꺼야 그지.

그렇게 고정관념에 휩싸여서 사는데, 이럴 때 다른 고정관념을 갖고있는 사람하고 싸우는게 참 힘들어 그지?
그래서 대부분 과반수를 따라가서 그나마 그 짐을 덜게 되지.



어떻게 생각하냐 댓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