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 12일

임종석의 갑작스러운 중동 방문. 

테러업자인 헤즈볼라 만났다고 함.

대통령 전용기 사용. (세관 무사통과  가능)

 

 

임종석은 중동에서 뭔가를 사왔다.

 

뭘 사왔을까? 무기일 가능성이 크다.

이유는 테러업자를 만났으니까. 또 대통령 전용기로 비밀리에 들여와야 하는 것이니까.

 

임종석이 12일에 한국에 돌아온다. 그리고 곧바로 문재인이 13일에 중국으로 떠난다.

이때 무기는 대통령 전용기에 그대로 실려 있었을 거다.

내려버리면 바로 임종석이 운반해서 옮기게 되는건데 이건 추적당할 위험이 있으니까.

 

 

12월 13일 ~ 16일

문재인이 중국에 가서 푸대접을 받는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 이상하다. 그렇게까지 푸대접할 이유는 없었으니까.

아마 이 무기 운반에 중국은 관련없다는 정치적 제스처가 아니었을까 싶다.

(참고로 문재인은 마지막날 충칭에 들렀다 왔는데 여기가 공산당의 성지란다. 가지가지한다. )

무기는 대통령 전용기에 안전하게 실려다니다 여유있게 대한민국에 입국한다.

수많은 수행원들 짐속에 숨겨져 내리면 추적어렵다.

 

 

12월 18일 ~ 21일

임종석이 휴가를 낸다. 아마 이 무기를 안전한 곳에 옮기지 않았을까?

 

 

12월 20일

아사히 신문에서 북한이 탄저균을 ICBM에 장착하고 있다는 기사를 내보낸다.

뭔가 감을 잡았던게 아닐까 싶다.

 

 

12월21일

뉴스타운에서 청와대 탄저균 백신 기사를 내보낸다.

이날 임종석이 휴가에서 복귀하고 이제 따져물으려는 순간

 

제천화재가 발생한다!

 

 

그리고 1월 1일

김정은이 기세좋게 평창올림픽 남북대화에 대한 신년사를 한다.

 

 

결론은 이렇다.

가설 1. 이 무기는 탄저균이다.

가설 2. 대한민국안에 탄저균이 있다.

 

 

상황이 며칠단위로 급박하게 돌아간다. 끝판왕 만날때인가보다.

 

생즉사 사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