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가 세상은 완벽할수 없기에

숙명적이고 자연스런 모순상황이 있을수 있고

악의적인 모순상황이 있을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치는 원래 집단적이고 계획적입니다..

집단없는 정치없고 계획없는 정치없습니다..

 

그렇다면

정치 자체는 민주주의적일까요?

사회주의적일까요?

 

적어도 정치 자체는 절대 민주주의적이 될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보장이 필수이기에

집단적이고 계획적일수밖에 없는 정치란 것과

상충되지 않을수 없죠...

 

그래서

정치인중 혹자는 독재성향일수도 있고

사회주의 성향일수도 있고

전체주의 성향일수도 있고

자본주의 성향일수도 있죠...

 

현실정치에 있어서 이상정치의 잣대를 들이밀면

모순이 안될수가 없죠...

 

다만

정치가 국민의 민주주의의 권리를 침해해선 안되죠.

정치인 개인의 성향이 어떻든... 정치의 기본 특성이 어떻든...

 

그런데

좌파들이 항상 박대통령을 독재자라 했으나

자신들은 단한번도 국민적 합의를 이끌지 못했으며

좌파세력의 집단의식에 의한 투쟁계획과 전략을 늘 세웠고

그것을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해서 정치적 이익을 탐했죠..

 

국민적 합의 없는 집단이익을 위한 투쟁이

언제부터 민주주의였던가요?이는 악의적 모순을

좌파들이 만들면서도 자신들은 민주화 세력이고

국민을 대표한다고 수십년을 뻥치고 살았습니다..

 

내 기억은 국민적 합의로 국민들이 대표할수 있는 권한을

준적이 없으며 항상 선거로 결정했었죠...

보수들이 좌파들과 싸워야 한다는데 싸운다는 표현은 좋지만

민주주의적 인식을 가지고 해야지 감정적으로 하면 성공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