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肛門のない赤ちゃんが生まれた」北朝鮮核開発、被ばく労働の恐怖

"항문이 없는 아기가 태어나" 북한 핵 실험, 피폭 노동자의 공포

 

[zakzak.co] 2018.1.12

 

2017110708120113192_3.jpg

▲구글 캡처

 

北朝鮮の相次ぐ核実験によって、実験場付近の住民が放射能汚染に侵されている可能性が指摘されている。

북한의 잇따른 핵 실험을 통해 실험장 부근의 주민이 방사능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9일 마이니치신문은 북한의 지하 핵 실험장이 있는 함경북도 길주 풍게리 부근에 살던 탈북자 2명, 염색체 이상 조사결과를 보도했다.

 

김정은이 최고 지도자가 되고 나서 북한은 4번의 핵 실험을 강행했다. 특히 2016년에서 2017년의 2년 동안 3번이나 핵 실험을 했다. 실험은 지하에서 했지만 방사능에 토양이 오염 핵 실험 장 근처에 사는 사람들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충분하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염색체 이상의 조사 결과는 한국의 연구자가 수집 한 데이터를 일본의 히로시마 전문가가 확인한 것이라고 한다.

 

https://translate.google.co.kr/translate?hl=ko&sl=ja&u=https://www.zakzak.co.jp/soc/news/180112/soc1801120022-n1.html&prev=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