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물을 무서워한다.



코흘리는 꼬맹이 일때


아버지의 강제적 머리감기 시전(숨이 턱막히는)



트라우마에   수영도 못하고해서



물을 안좋아하는거같다.


그래서  생전 처음으로 간 해수욕장에서



 비키니를 본 때가 기억난다.


수영에 적합한 옷이라지만  야한건 사실.


더욱이 여친의 속옷과는 다른 느낌.



전혀 모르는 여성의 비키니란. 전혀 모르는 여성의 속옷을 보는것과 같음.



그렇게 속옷을 가리고 다니면서.


 해수욕장에선, 단지  수영복 이라는 단어 하나차이로  드러내놓고 다님.



   꼰대처럼 " 야한옷 입고 다니니 성욕이 생긴다"


라고 말하려는게 아니다.  수영복 내에서도 더욱 아찔하게 노출도를 올리는 수영복들을  비판하는거다.  



  아름다움의 표출을 자유롭게 하는건 민주주의사회엔 정당하지만, 경쟁이 가열되서 수영복의 기능을 망각하며  사용되지않나  생각해본다.



  갠적으로 누드비치는 별루지만,


이런 문화가 있다는것도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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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    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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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가 아닌옷을 입고 있는 여성을 보면

 욕심이란게

비키니 입고있는모습이 보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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