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조별과제를 하는 날이었따..

친한친구들 끼리 하라고 냅뒀는데 혼자 어버버거리다가 교수님이 와서 자넨 친구한명도 없나 라고 물어보셨다..

없다고 했더니 여태껏 어떻게 인생을 살았냐고 꾸지람을 들었따..

오늘 밤 이불속에서 광광 우러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