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이 참가하는 대회가잇어양 100명은 각자 1부터 100까지 숫자를 쓸수잇고 100명이쓴 평균값의 1/3에  가장근접한사람이 우승하는거시에양


논리적추론을 거치면 100명 무작위로 숫자를 쓴다고 가정해양. 그럼 평균값이 50이구, 1/3은 약 16이에양. 


근데 다른사람들도 다 똑같이생각햇을테니까, 16의 1/3은 5.. 이과정을 반복하면 결국 1에수렴하게되양


그럼 1을적으면 이대회에서 우승할수잇을까양? 


도리도리.. 실제 실험을해보니까 3~40이라는 결과가나왓어양.. 심지어 엘리트집단에서도


사재기나 주식도 똑같은거같에양.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패키지끝나면 공급이없어지니까 오르겟져? 


근데 다 똑같이생각하니까 패키지끝나는날 마구마구사재기해양. 근데 다음날에 오히려 떨어지는거시에양 왜? 사재기수요가 없어지고  매물이 풀리구


그 매물이 실수요를 초과했으니깐양


그럼 이번엔 남들이 마지막날에 마구살걸 예상해서 첫날에 마구사양 


근데 이번엔 오히려 첫날에 폭등하고 그이후로 계속 값이 운지해양... 


이와같은 추론을 계속거치면 과연 언제사서 언제팔아야할까양? 답은 알수없어양..


사람은 무조건 합리적으로 움직이지않구, 결국 논리가 통하지않는거시에양..


사재기나 주식을 잘하려면.. 결국 다른사람 심리를 꿰뚫줄 알아야하는거같에양 


그게 참 어려운거같에양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