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게이 주장이 일반적인 인터넷 네티즌 주장이다.

프로팀에서 꼴 잘 넣는 손흥민이 국대에서 못하는건 뒷 받침 할 선수가 없다는 거고

이승우 백승호 이강인이 들어가면 그들이 킬패스 넣어줘서 손흥민 프로팀처럼 산다고 주장한다.

 

손흥민 뿐만 아니라 케인 카바니 메시 호날두가 프로팀과 달리 대표팀에서 못하는건 소속 대표팀의 수준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보통 대세적인 네티즌들과 의견이 다르다.

네이버와 일베에서는 중국이 미국의 패권에 전혀 위협이 안 된다고 주장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손흥민과 카바니 메시 호날두 케인이 프로팀과 달리 대표팀에서 못하는건 소속 국대의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라

상대 팀 국대의 수준이 프로팀보다 높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미친놈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월드컵에 나갈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되는 국대는 그 나라 수많은 축구 선수들 중에 가장 잘하는 22명을 뽑았기 때문에

스피드 체력 정신력은 절대 유럽 프로팀 선수들보다 떨어지지 않는다.

손흥민 카바니 케인 메시 호날두가 프로팀과 달리 국대 경기에서 못하는건

상대 국대팀 선수들이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프로 뛸 때 나타나는 스피드가 안 나타난것이고

많이 뛰어서 압박이 강하기 때문에 개인기가 안 나타난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국대에서 성적이 좋으려면 한 선수가 개인기로 오래 끌면 안 된다. 느리고 압박이 약한 프로경기에서는 그게 통하지만

빠르고 압박이 강한 대표팀 경기에서 그러면 공을 뺏기거나 상대 수비진형이 다 갖추어 진다.

 

그래서 압박이 오기전에 상대 수비 진형이 갖추어 지기 전에 빠른 패스 플레이와 공간침투로 골을 만들어야 한다.

위에 독일이 지난 월드컵에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게 골 넣은것을 봐라

오래 끌지 않고 빠른 패스로 골을 만들고 큰 신장을 이용해서 세트 플레이로 골을 만들었다.

 

이와 달리 이승우의 플레이는 메시 같이 미들에서 개인기로 질질 끄는 플레이다.

메시도 국대에서는 메시 플에가 묻이는데 이승우는 더 묻일것이다. 그리고 이승우는 키가 작기 때문에 독일 같이 장신 플레이 하는 팀에게 세트 플레이 하면 미스 메치가 된다.

 

그리고 백승호 몸싸움 약하고 체력약하고 스피드 약한게 눈에 보이더라. 그런 선수가 월드컵 국대 경기를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마지막 동영상에서 보듯이 세계 축구는 평준화 되어서 일단 대표팀 22명에 뽑히면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유럽 리그에서 뛰던 때와 달리 베네수엘라 듣보잡 대표팀 선수들의 압박에 어려움을 겪는걸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