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칼이아니고 쿠르리라고 꽤 큰 칼인데

바지 뒷춤에 칼집 자체제작해서 항상 들고다니는중임

존나 든든하긴한데 써먹을 날이 안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만약 이 칼을 쓰게 된다면 해당 사람은 머리가 잘려있을거거든..암튼 존나 든든하긴하다

사시미들고 설치는 새끼들 세명 있어도 이길수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