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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실시했던 이벤트를보자면 


모의전투, 춘절, 건국절같은 일부 이벤트는 취지가 

특정시스템 오픈관련 혹은 중국 고유의 기념일관련임


근데 한국은 모의전투는 처음부터 나온시스템이고

중국 기념일 갖고올수없는 노릇임(추후 추석이벤트로 변경될가능성은 존재)


그 외 경험치관련, 제조확률관련은 이미 했거나 얼마전에했음


말많은 순백의서약(웨딩)같은건 포인트 이벤트인데

3주기획을 연달아 혹은 한번에 푼다면

기존대비 게임을 너무 많이해야하는 조건이 생겨서

유저 부담이생김(물론 소창들은 평소하던대로하면 다깸)


그리고 특정인형, 야간전에서만 드랍되는 장비 드랍이벤트는 벌써 풀기에는 빠른감이있음(무현뺑뺑이 or 야간전 특정지역 파밍)


딥다이브 저체온증 큐플은 현재 깰수있는애들이 없거나

매우 적음

큐브도 지원제대 1개 허용해서 난이도 그나마 쉬웠지

이후로 지원제대 허용안함


저체온증이 "표기" 야간전투력 1만이상, 주간전투력1만6천이상이 보상 제대로 다 노려볼만한 수준임

훈장까지 따려면 2만찍어야함



결국 실질적으로 따져본다면 저중에서 반넘게

아니 상당수 지금 내놓으면 사골 or 고인물 or 밸런스좆망이벤트가능성이 높음



서버오픈한지 이제 겨우 몇달되려는 상황에서

1년넘는 중국 모든 보상까지 한국도 받는게 맞다면

소녀전선은 창렬게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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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판매관련은 지극히 내생각만 써보자면


스킨판매기간이 짧은건 원래 중국도 그래서 문제가 아님


그리고 원래 스킨은 기념일/특정이벤트에 풀리는건데

한국은 중국을 따라잡기위해 자주 판매하는 상황이라


더더욱 짧게 느껴짐



그럼 나중에 팔면되는거 아님?


여기서부터 소녀전선 매출이 관련됨

스킨가챠말고 매출이 없음


상당수의 유저가 보석 첯구매하고 제대 6-7까지뚫고 

렙 70넘도록 2숙으로 더이상 과금안하려하잖아?


즉, 스킨 안팔때 소전 매출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날정도로 게임사 매출 대다수임


물론 기타 슬롯, 패키지도있지만 스킬칩이나 교정권정도만 살만하지


자원, 수복슬롯이딴거 처사면 인기글 병신박제당할정도로 유저공인 거름당함



어쨋든 한국서버 초창기인 지금 스킨안팔때 매출순위 2자리숫자가 되버리는 상황도 나오는마당에 물들어올때 팔아야지;;


그리고 게임 먹여살리는 헤비유저들은

지금도 ㅇㅇ스킨 출시요구하며 

과금준비가 다되있었음



설마 쟁쟁한 현질게임들누르고 소전 매출3위찍은걸 

숙소 제대뚫고 만든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