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기란 낙인으로 반론 무시하는 관료들의 테크닉에 쩐다.

 

 

동성애 관련 법 입법 시도에서 이미 여실히 의 인식이 노출됐다.

 

권력자는 위대한 道士니까 그 도사가 주술하게 법을 만들어주면 된다고 보는 것이다.

 

법이 법이 아니다.

 

아닌 것을 아니다고 하는데, 흔들기란다.

 

뭘 흔드는데?

 

 

 

최규순 개색희하면 심판흔들기냐?

 

 

단언컨대, 재판부의 최규순이 많아도 너무 많다.



이미, 상상 수준이지만 최규순 야구 심판의 이면 처럼


사법부와 정치권력 이면을 느낀다. 



딱, 최규순 판정 같은 판결....... 


왜 존중해야 하지?



야구 스트라이크 존 화면 판정처럼, 객관화된 이론서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