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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아반떼 쏘나타같은 승용차만 주구장창 보다가 저쪽보니까 구경하는거 꿀잼이노


높은순으로 정렬해서 봤는데 25년된 차가 2억이 넘으면 저거 출고할때 가격이 대체 얼마였다는건지 짐작이 안가고 주행거리도 의외로 짧은거에 놀랐다. 크레인처럼 보이는데 저런건 원래 이동거리가 그렇게 많은 차종이 아닌건가? 그리고 연식대비 키로수가 짧고 뭐 주작이라고해도 25년된게 저정도 상태를 유지하고있는거보면 저런차들 내구성은 일반 승용차랑은 아예 다른세계인거같다ㄷㄷ 물론 안전성은 지금에비해 한참 뒤떨어지지만


두번째저거 신기하더라. 원래 트럭에 컨테이너열때 그낭 뒷문 앙옆으로 여는줄만 알았는데 걸윙도어 ㅆㅅㅌㅊ네. 저렇게 열리면 캠핑가서 타프없이 텐트만 쳐놓으면 될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떤건 보니까 캡? 부분에 침대도 있던데 진짜로 트럭기사들 차에서 먹고자고하면서 운전하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