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거주지, 강화물에 대한 보상,  의식주 해결 


기본적인 수동태 형식의 삶도 어떻게 보면  성공을 하거나 무언가를 이루었다라고 서술할 수 있잖아?


어쨌든 인간적인 삶의 존속이 목표니까?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단순한 삶에 대하여 질타하고 혹은 무시하거나 편협된 시선으로 바라보잖아.




어떠한 집단주체에서 보상(돈)을 받고 일을하면서 


고정계획의 삶을 살았을 때 나라는 주체가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기준이 도대체 뭘까?



내가 세우는 기준, 남에게 보이는 기준, 남에게 세워지는 기준




즉, 사회 문화적인 측면에서 보여지는 


"직업적 위치,학력,부,외적 능력,명예"


이 다섯가지 형태가 0이 되었을때 그것만이 성공한 삶일까?



게이들은 어떻게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