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선 죽음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었고 마치 퀘스트마냥 단계를 거듭해 진입하는 스토리가 흥미로웠지만

2권부터 영계전쟁 블리치 유유백서를 보는 느낌이라 노무 유치해져서 좆식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