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캔드의 I Feel It Coming 노래를 80년대 특유의 느린 감성비트를 더하니 전혀 색다른 노래가 된다 이기




이게 원곡인데 확실히 리믹스랑 차이가 있는데 난 리믹스도 좋은것같다 이기야


 

게이새끼.jpg



가수 본인도 리트윗 할정도면 쩔지 않노?


이거 말고도 





스타보이 노래 리믹스도 있고




캘빈 해리스와 앰창녀 리한나 씨발년이 같이 작업한 This Is What You Came For 리믹스도 좆다 이기야




브루盧마스 노래도 흥겹노




세월홀드플레이 대표 노래도 좆놓ㅎ





파오후델 리믹스 노래에 80년대 감성 VHS영상을 더하니 진짜 느낌이있다




꼴초스모커의 클로저 노래는 진짜 역대급이노






故톄의 Somebody I Used To 盧도 좋다




말썽쟁이 좆스틴 비버새끼 노래도 리믹스로 들으니 나쁘진않盧







개인적으로 린킨파크 노래가 제일 좋다이기야!!!!















마지막 번외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Blank Space 80년대에서 40년 더 초월한 40년대 리믹스 버전이다



아마 40년대 분위기를 알고 듣는 사람들은 이미 산송장이겠지?ㅋㅋ









우리나라 게이팝도 씨발 들을만한거 80년대 버전으로 만들어봐라이기 뭐 퀄리티가 좋아야 말이지...


그리고 틀딱 새끼들아 맨날 사는거에 분노하지말고 젊은 일게이들이 틀딱입맛에 맞춰서 최신 팝송들을


80년대 리믹스로 듣게 해주니까 트렌드도 좀 알고 한낱 일베에서 지랄하지말고 현실에서 젊은 사람들과 팝송 공유하고 다녀라  혹시모르지


머중이 처남처럼 원조교제하고 다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