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찍을 피사체가 없다.

 

 한국의 전통 구조물은 대부분 사라진 지 오래이다. 현대적인 건축물도 별 게 없어, 죄다 한강 다리나 찍으러 다닌다.

 한국의 여자들은 모두 추녀의  DNA를 갖고있다. 예쁜 여자들은 오래 전에 중국의 공녀로 바쳤다.

 한국의 아이들을 함부로 찍으면 쌍욕을 처먹거나 소아성애자로 몰릴 수 있다.

 

 

2. 폰카의 발달.

 

 폰카는 음핵보다 작은 센서로, 훌륭한 품질의 사진을 뽑아낸다.

카메라가 감히 어쩔 수 없는 씹넘사 휴대성은 너무나 당연하고,

 

충분한 화질, 고감도저노이즈, 손떨방, 심도딸, 이쁘게 나오는 어플.

 

 오타쿠와 업자들은 폰카의 화질이 쓰레기라고 하지만, 그건 그들만의 이야기이다.

 

일반인 기준으로,

 

여자는 자기 얼굴 이쁘게 나오는 카메라가 최고의 카메라다.

남자는 자기 애인, 가족들 이쁘게 찍어서 칭찬 받을 수 있는 게 최고의 카메라다.

 

크고 무거운 촬영장비 들고 꺼들먹거려봤자, 결과물이 너무나 현실적이면 사진 못 찍는 놈이고, 쓰레기 카메라다.

 

 

 그리고 동영상은 이미 아이폰6가 D750 넘어섰었다. 동영상은 센서크기가 그리 중요하지 않거든...

 

 

3. 환경오염

 

 2050년까지 중국의 미세먼지 여파는 더욱 거세진다. 포스트아포칼립스를 표현할 게 아닌 이상, 야외촬영은 포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