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계에 대한 환상을 가진 일게이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나처럼 되지 말라고 알려준다.




일단 광고라 함은 게이들이 나가서 마주하는 모든게 광고라고 보면된다.


TV CF뿐만 아니라 인터넷, 모바일 까지


그리고


출근길 지하철 역사, 전동차 내부,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는 광고, 버스에 붙어있는 광고들...


운전 중 보이는 건물 옥상에 붙어있는 옥외광고들...




난 옥외쪽에 있다가 좆같은 정치질 때문에 나왔다.(옥외광고쪽은 더 이상 미래도 안보이기도함.)


광고업계는 굉장히 박봉임에 불구하고 생각보다 고스펙자들이 많고 이직률도 상당히 높다.


실력있고 열정있는 고스펙 신입들과 경력자들도 많은 반면에 좆같은 정치질로 오랫동안 상주하는 월급루팡 십새끼들 때문에 이직률이 높음.


그리고 무엇보다 어마무시한 야근을 감당해야함. 9시에 퇴근하면 진짜 일찍 퇴근하는거다 ㅋㅋ 새벽 한 두시에 퇴근하는게 일상임. ㄹㅇ




광고업계 탑인 CJ의 경우 회의실에 라꾸라꾸 침대 쭉 늘여져있음 ㅋㅋㅋ 씨발 ㅋㅋㅋ





2016년 10대 광고회사 총 취급액은 12조 9,717억 원으로 2015년 대비(12조 2,298억 원) 6.0%p 증 가한 수치다. 2016년 10대 광고회사별 취급액을 살펴보면 제일기획(5조 3,383억 원)이 가장 높은 것으 로 나타났으며, 이노션 월드와이드(3조 9,139억 원), HS애드(1조 3,560억 원), 대홍기획(8,777억 원), SK플래닛(4,806억 원), TBWA 코리아(2,654억 원), 그룹엠코리아(2,313억 원), 레오버넷(2,089억 원), 오리콤(1,547억 원), 맥켄에릭슨&유니버설맥켄코리아(1,444억 원)가 뒤를 이었다.       [출처 : 2016년 광고업계현황]




그냥 광고업계는 메이저에서 다해먹고 나머지 남은 예산을 수많은 광고대행사들이 나눠먹는다고 보면됨.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