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눈팅만 하던 30대중반 아재다.


얼마전에 허벅지 피부 두드러기로

긁다가 긁다가 손톱이 다갈렸다 ㅅㅂ

존나 가려움.


뭔 죽을병 걸린줄 알고 목숨걸고 피검사했다.

존나 아까운 내피.


호산구 증가증이라는데 뒤지는거냐???

가끔씩 숨쉬면 폐도 따끔거리다 이니야.


의게이 있으면 정보 공유하자.


참고로 알벤다졸 400m 3일간 쳐먹고 갔다.


정회원 되는거면 빨리 알려줘라.


빨갱이 하나 데리고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