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냥이 새끼들 졸라 두들겨 팬 후

좆냥이들이 보이지 않는다.

 

몇달지나 금년 봄.

 

어떤 좆냥이가 우리집에 와서 새끼낳고 토껴서

4마리나...ㅅㅂ 맡아서 키운다.

 

 

닝겐인 내가 교육시켰더니 말도 잘듣고 사이도 좋고

꼬장도 안 부린다.

 

좆냥이가 사람 열받게 하는건 맞는데

그것도 좆냥이마다 다른 거 같다

 

잘 따르면 귀여운거고

경계하고 하악질하고 개기면 빡치는 거다

 

접종이랑 중성화는 안한다.

좆냥이를 자연의 순리에 맡긴다.

 

 

뭐.. 동네가 동네다보니 좆냥이들이 살기에 알맞다.

이사갈 떄 좆냥이 300마리쯤 불려보고 싶네 ㅋㅋㅋ